남편은 밖에서 사람들과 어울려 회식중
애들은 3분 카레에 밥 쓱쓱 비벼주고
나는 컴앞에 앉아 쐬주 한잔..
12월이라는게 실감난다
담주에도 회식이 있다고 하니,..
한 8년쯤 되니..
이젠 남편이 늦게 와주는 것도 ..
반가워진다
그저 딴짓만 안하고 돌아다니면 감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