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이 37세 내일 모레면 마흔이 다되어 가는데...
얼마전에 모임에서 안좋은 일이있어 모임원들 모두 입장이 각자 틀린지라 와해 분위기
입니다.
저도 그동안 잘해 왔던 인간 관계들이 나이를 먹을수록 힘들고 조금씩 팍팍하고 피곤
하게 느껴집니다.
새 전화번호를 정리하면서 점점 전화할 사람도 맘터놓고 대화 할사람도 없어짐을
실감합니다.
왜 그럴까요?
제가 인생을 잘못살고 있는걸까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