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시방에 갈일이 있어갔는데요,
내옆자리에 잘해야 고1정도로 보이는 여자애들 네명이 우르르 들어오더니
게임을 하는데 스피커 소리를 엄청 크게 하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내 옆자리에 앉아있는 애를 보며
"소리 너무 시끄럽다 좀 줄여줘라"하고 말했더니
줄이더라구요,
근데 걔가 줄여봤자 옆에 앉아있는 나머지 세애들스피커에서 나오는소리가
워낙에 큰지라 ........
조금후에 어떤남자애가 내바로 옆에있는 애뒤에 오더니
아는척을 하더라구요.아는사이인가봐요
그랬더니...옆에있는 여자애가 에이 씨발...이러는거에요.
그러니까 남자애가 왜 ? 하고 물으니깐
옆에 아줌마가 날 건드렸어..씨발.이러는겁니다.
저 바로...짐챙겨서 나왔잖아요...
요즘애들 무서워서요..
진짜 바보아줌마죠...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