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대출금 조금 무리해 받아서 집을 샀어요.(3천정도)
남편 월급은 공무원수준에. 일정한데
저금이라는걸 못하고 살아요.
2살 쌍둥이가 있고 한달에 대출금까지 나가버리니 정말 낑낑 거리게 돼요.
말일날 고지서들 날아드는거 보면 숨이 막혀요.
남편은 그래요." 대출금 갚아가는것이 저금하는 거라고..
그런가요?.
제가 워낙 야물지 못해서인가요.
아이들 보험도 하나 못들고 있는거 보면 아무래도 지가 살림 엉망으로 하는것
같아요.
불안해요. 아래글봐도 그렇고...무지 불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