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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빅 학습지


BY 엄마 2004-12-25

평소 아이 수학을 제가 가르치고 학습지를 전혀 안시킨 엄마입니다.

그런데 어제 우연이 싱크빅 영업사원을 만났는데 교재며 원리설명을 한참 듣고 걱정이 되어서 그럽니다.

그동안 아이를 너무 내식으로만 수학을 가르쳤구나 죄책이 들더군요...원리설명도 딱히 안하고 그냥 엄마식으로 가르쳤거든요...

그런데 어제 싱크빅보니 타일이니 뭐니 해서 원리설명교구도 있고...하옇튼 제가 죄책감이 듭니다.

 

그 분 말씀이 수학에 국어 그리고 전과목 학습지를 하라고 하는데...

첨 하는 학습지 너무 많이 하면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을까요...

수학은 확실히 엄마보단 나을것 같기도 한데...(엄마는 구체적으로 원리설명을 못하잖아요)

 

씽크빅 하신분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딸아이는 초딩일학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