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흉보지 마이소
얼마전에 일본여권 만들때 300만원이 필요한가라고 물었던 아지멤니더
친구한테 200만원을 그것도 보험약관대출해서, 여유돈 빌려주면 얼른 안줄가봐서
약관대출로 빌려주면 부담감에 약속 지킬것 같아서요
그랬는데 이년의 친구란것이 일본은 갔다왔고 약속날짜가 11일이였는데
전화하니 내일 넣어준다고 하더니 부도내고
전화하면 받지도 않고해서 헨드폰 문자를 보냈더니
몇일있다가 지난 월요일날에(20일) 미안하다고 돈이 다돼지 못해서 못보냈다고
24일에 꼭 보내준다고 하더니 또 부도 내네요
전화 연락도 안돼고
우짜면 받을수있을까요
그 친구 유아들 교재나오는 한* 인가엘 다니는데
다른 친구한테 돈거래가 좀 분명하지 못하다는 이야길 듣고도
빌려준 내가 좀 모자라는 아지메가 확실한것도 같고
전요 몇년전에 남편 하는 사업이 힘들때 돈때문에 너무도 마음고생을해서
주위에서 돈빌려달란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이런 친구가 돈이야길 하면 박절하게 거절을 못하겠데요
돈 빌려갈땐 한달전에 다시 돌려준다고,
그냥 통장에 넣어만 뒀다가 다시 일본에서 돌아오면 빼서 준다고해서
빌려 준건데, 이건 몇년있으면 나이가 50이나 돼는 이나이에 너무 순진했나요
아 정말 내 마음 같질 않네요
옆에 있는 친구한테 상의를 하니 돈빌려준 친구 너무 구석으로 내몰지 말고
달래서 한거번에 다 받을 생각말고 조금식이라도 받으란 말을 하네요
월요일엔 친구 사무실로 찿아갈까봐요
약속날짜에 못주면 뭐 때문에 못해줘서 미안하다란 전화라도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것도 순진한 생각일까요
돈못받아 속상하기도 하지만 친구란년에게 우롱당한것 같아서도 속상하네요
평소에 날 얼마나 뭐같이 생각해서면 이럴까 싶어서요
저 바보 같은짖 한것 알고 있거던요
너무 흉보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