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대요
만약에 나이 어린 죄로 동서나 형님드에게 따를 당하고 있단
생각이 들면 ......
정말로 따를 당하는 건가요?
무슨 행사나 집안일이 있어도 전화 한통없이
자기들끼리 모여서 술 마시고 노래방 가고 ,,,,,,,
정말 따 당하고 있는 건가요?
전 괜찮은데 신랑에겐 넘 미안 해서요
전 어차피 첨부터 왕따였거든요
명절때 시댁에 가도 제게 말한마디 건네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시엄니조차도요
전 애들과아니 울애기랑만 놀았어요
저에게 밥 먹으라고 하는 사람은 신랑뿐이 없었어요
그래서 전 시댁 다녀오면 며칠 앓아 눕곤 했어요
응급실도 몇번 갔었구요
음식을 소화를 못 시켜서요
제가 잘못 된게 있다면 나이가 어린 죈데요
정말 제가 따당하고 있는 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