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연속 3일을 저녁에 나가버린 남편
회식이 줄을 잇고..어제는 급기야 윗웃주머니에 나이트웨이터명함이
있더군요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요
그냥 모른체 하고 있지만 억울하고 분해서 새벽에 울고 말았어요
나와 애들은 ..집에 쳐박혀서 지내는데
자기는 친구다 ..뭐다..나이트가서 뭔 짓을 하고 왔는지
지금은 곯아 떨어졌어요
핸폰이라도 뒤져보고 싶은 데 잠겨져 있어서 못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