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글을 분석해서 올린 글을 보았습니다.
요즘 같은 불황기에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여기 올라오는 모든 글들 읽고 분석까지 해서 올릴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에도 100건이상의 글이 올라오는데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아님 스토커라고 해야하나.
저같으면 그럴 시간 있으면 돈 한푼이라도 벌 수 있는 지우개 싸는 일이라도 하겠습니다.
그런 아내를 둔 남편은 참 불행할 거 같습니다. 항상 모든 것을 분석하려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