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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을 어떻게,,


BY 아들아````` 엄 2004-12-28

 우리 아들이  너무나  당황하게 만듭니다

 집에선  그렇지 않는데 나가서 자기보다 큰 아이에게 욕을 하고  다니니깐요

오늘도 태권도 차량에 서  그렇게 했답니다

 선생님께서 전화가 오고  물론 상대방 아이 어머니께서 학원으로 전화를 해서요

알았죠,,,

 너무나  속이 상하네요 자식일  마음  먹은 것 처럼 안된가고  하지만,

 벌서 부터 다른 집에  전화를  걸어서 죄송하다고  조아리고,,,

  우리 아이도 선생님과 상대방 아이의 엄마께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게 했답니다

 형들에게 이렇게 욕을하니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친구들에게도요,,,

 가끔 이렇게 놀라게 해서   속이 상하네요...

 마음이 저미게 아프답니다

 경험 있으신분들 도움좀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