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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들도 이렇게 사는지...?


BY 성남댁 2005-02-22

넘들도 이렇게 사는지...궁금해서요!

애 둘딸린 맘인데요, 잠자리 말인데요.

나란히 아빠 애기 엄마 애기 이렇게 잡니다.

둘째임신해서부턴 전혀 관계도 없었구요.

남편관 점점 더 멀어져만 가구요...

그러다 남편은 다른방에서 자네요,,,. 허긴 담날 출근하려면 피곤도 하겠지만...

너무나 가정적인 특히 큰애한테서만은...지금 둘짼 3개월이거든요...

성욕은 도대체 어떻게 해결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리플 달아주실 분들, 다른 여잔 없습니다. 적어도 제가 알기엔...

근데 거의 1년을 관계없이...연애땐 아니 큰아이 낳고까지는 안그랬는데...

잠자리마저 같이 할 수 없네요. 애들 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