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어머니의 용돈가지고 티격대던 남편이 오늘 회식비 명목으로 15만원씩 걷어야 한답니다.
밥먹고 술자리 2차서 약 백여만원의 돈이 나왔다면서...
정말 짜증납니다.
해마다 이때즘 약간의 성과급이 나오면 이런 식이라니까요.
기껏해야 7명의 팀원뿐인데, 도대체 뭘 얼마나 마시면 그 정도로 나오나?
룸싸롱이라도 갔나?
여자들만 안에서 아끼고 사니 좀 불쌍할 따름입니다.
내옷하나 먹는것 하나 아끼고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