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5개월에 접어든 직장맘입니다.
제가 지금 셋째를 가지고 있는데, 님들도 그러신지
질에서 크림색 분비물 덩어리가 넘 자주 나오고, 꼬리한 냄새도 나고요..
자주자주 씻어도 항상 팬티가 젖어 있구요. 부부관계시에도 신경이 쓰이네요.
원래 정상적인 분비물에서는 시큼한 냄새가 나잖아요.
질염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첫째를 가졌을땐 질염이 있어서 치료를 했구요.
둘째때는 이러지 않았는데...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그리고, 벌써부터 골반부터 허벅지까지가 찌릿하고 앉거나 누워있다 일어서면
결리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암튼 직장생활 하면서, 애 둘 보면서, 살림하면서, 임신중이니
생각보담 힘이 드네요..ㅎㅎ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 도움될만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