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왜 이리 재미없을까요.
나아지리라는 희망이 없어서인지 자꾸만 자꾸만 침체되네요.
억지로라도 웃어야겠지만, 기분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성격이라...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미안하지만,,, 그렇다고 털어놓고 얘기하기도그렇고...
얘기해야 답도 안나오는 돌고도는얘기라...
결론은 그래 내가 욕심버리고 맘비워야지에 머무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