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른넷이 되었습니다.연애 기간이 짧아서 인지 아직도 남편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드라마에 나오는 남자배우를 보면 자꾸 고등학교때 남자친구 생각이 난답니다.나훈아 보다는 버즈가 좋고 곱창전골 보다는 스테이크가 좋으니 이를 어쩌면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