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모만 보면 미치는건 지나친노파심과 깔끔한척 하는거
물건들 정리하는것, 모기한마리에도 신생아 얼굴에다 에프킬ㄹ 뿌리는것등등
싸운것도 정리 하다가 확 ~치밀어 올라 싸웠다.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 시모 진짜 죽이고싶었다.
며칠전 개털하나땜에 밥 안먹은 인간이
개장수한테 개팔러 갔다.
마누라 울고 불고 애도 같이 아빠미워잉~
눈도 하나 깜짝안하고
개 델꼬 갔다.
개 팔면 니하고 평생 말 안할꺼다!!!
그래도 가뿟다.
참 기분 드럽다.
시모는 향수, 이인간은 개,
나중에는 뭘 들고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