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 속상해방에 제일 많이 올라오는 내용이
배우자의 외도문제죠.
배우자가 외도를 들켜서 손이 발이되게 빌고
예전보다 더 성실히 잘 한다거나
들켰어도 상대의 자존심을 배려하여
끝까지 잡아떼어주고
그후 두번다시 그런일이
없는 경우들은 많은 세월이 지나면서
미웠던 감정이 누그러지지만
너무나 잔인하고 몰염치하게 드러내어놓고
딴살림을 차린다던가 개같은 버릇을 버리지 않고
계속 멋대로 살아가는 배우자를 둔 님들은
정말 심한 고통속에 살아 가시리라 생각되요
가장 완벽한 복수는 용서하는 거라네요
아주쉽게 용서해 버리세요
처자식이 엄연히 있는데 떳떳하게 딴살림 차리거나
밖에서 멋대로하고 살아가는 저질 막되어먹은
인간들에겐 매달리고 반성하라고 재촉하고
미워하고 제자리 찾으라고 정신차리라고 해줄 가치가 없는 인간입니다.
가치없는 인간일수록 쉽게 용서해줘 버리는것이 가장 무시하는겁니다.
그런 가치없는 인간으로 인해 괴로워하고 슬퍼하는 시간이
너무나 아깝지 않으세요?
윤리와 도덕이 사랑보다 먼저여야 한다고 난 생각합니다.
더군더나 불륜들은 거의다 사랑이 아니지요
일시적인 또다른 섹스파트너에 대한 잠깐의 호기심일 뿐입니다.
사랑하는 남녀가 섹스할때에는 아름다워 보이지만
색다른맛을 쫓은 남녀의 섹스는 추잡해 보입니다.
한번뿐인 내인생 행복하게 살아도 안타깝게 쏜살같이
지나가는 허무한 인생인데
추잡한 인간들로인해 많은 시간을 괴로워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런일이 있는 분들은 쉽게 용서하고 무시해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