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나 여기저기 기웃거리는데
신랑이 부시시일어나 내 눈치를 본다.
그냥 웃어줬다--강아지팔아먹은놈--
저기 내일 우리집 가자,,,,,,,,엄마생일이 다음준데,,,,,
침묵----------------------------------------
애델꼬 갔다오소. 씽긋^^
침묵----------------------------------------
그러면 엄마 오시라 하까?
저기 어디 지금꽃구경하기 좋다던데,,,,,,,,,,,
누구땜에 약먹는데
그것도 밖에 못나가 친정언니가 대신 상담하고 약 받아 보내주는데
저인간은 생각이란것이 있는걸까?
자살해 버릴까?
이혼해 버릴까?
걍 다같이 죽자고 불질러 버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 헤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