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어머니 전화도 없이 오셨다.
애기 똥기저귀 갈아주고 있는데, 오셔서 문을 열어달라고 두드리셨다.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 못해서 안달날때는 언제고, 왜 전화도 안오고 오는지 모르겠다.
이틀이 멀다하고 전화도 없이 온다.
시어머니때문에 대기하고 있으면서 집에서 편하게 옷도 못 입고 있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