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미국이구요.
우리가 시동생 결혼식에 한국에 들어갈 상황이 못되서(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크네요)
우리없이 시동생이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는 50만원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남편은 그래도 형이니까 100만원하자고 하는데...
집안의 경사라는 시동생 결혼식을 앞두고 솔직히 한숨이 먼저 나오네요.
남편은 50만원을 부주하게되면 시부모,시동생과 우리의 관계가 안좋아질꺼라고
걱정하면서 100만원은 해야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돈이 있으면야 100만원 아니라 500만원을 할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여유가 있는
처지가 아니라서요.
형제결혼식에 50만원이 그렇게 작은돈인가요?
저 어떻게 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