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나라는 순진한 국민 돈뜯어내고, 바보취급하는건지... 얼마전 위헌 결정 났다는 소식에 다 돌려주는줄 알았더니 90일 운운하며 이의신청인지뭔지 낸사람만 준다네요.
정말 어떻게 낸세금인데, 이렇게 사람을 화나게하는지..... 혹시, 저같은분 계시나여?
이렇게 가만히 있어야하는지, 좀 갈켜주세요. 대출받고, 여기저기서 돈 꾸고, 내집 분양 받았다고 실컥 좋아하고 그 놈의 학교용지 부담금은 전혀 의심하지않고 가산금 붙는 말에 쥐어 짜서 냈건만.... 다 돌려줘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도대체 어떡하죠? 2003년 11월 21일에 낸 영수증을 보니 화가 치미네요. 입주할려면 아직도 1년이나 남았는데......
도움주실분 리플좀 달아주세요. 훅`~~~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