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78

정말 억울하네요. 학교용지부담금....


BY 바보 2005-04-14

어쩜 이나라는 순진한 국민 돈뜯어내고, 바보취급하는건지...   얼마전 위헌 결정 났다는 소식에 다 돌려주는줄 알았더니  90일 운운하며 이의신청인지뭔지 낸사람만 준다네요.

정말 어떻게 낸세금인데, 이렇게 사람을 화나게하는지.....     혹시, 저같은분 계시나여?

이렇게 가만히 있어야하는지, 좀 갈켜주세요.   대출받고, 여기저기서 돈 꾸고, 내집 분양 받았다고 실컥 좋아하고 그 놈의 학교용지 부담금은 전혀 의심하지않고  가산금 붙는 말에 쥐어 짜서 냈건만.... 다  돌려줘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도대체 어떡하죠?  2003년 11월 21일에 낸 영수증을 보니 화가 치미네요. 입주할려면 아직도 1년이나 남았는데......

도움주실분 리플좀 달아주세요.  훅`~~~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