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넘 하다는 생각이 든다
고정 아디로 온 통 들쑤시고 다니는 몇몇..
진작부터 눈짓이 가는걸 애써 못본척 참아왔다
그래 써 대라..난 걍 넘길테니..
근데 가면 갈수록 태산이라
이젠 아무얘기방을 점령하고 그 밑으로 내려와서 온통 들쑤시고 다니는 걸보니
아무리 좋은 답글들을 쏫아내어도
웬지 가벼워 보이고 나대보이는것 왜일까..
과유불급이라고..
모든일에 다아는 것처럼 답글 주렁 주렁 달아놓으면서
자기가 다른이에게 주책스럽게 보인다는 것은 한번도 생각을 안하는 걸까?
여기가 누구네 안마당 이어서 철수네 엄마 영희네 엄마만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제발 좀 정도껏 해줬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