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사소한 일로 자꾸 부딪치면서 맘이 많이 상했나봐요
지금도 냉전 중인데 풀고 싶지가 않네여
그래서 고민입니다 안살껴면 모를까 살려면 풀어야 할텐데..
전 신랑한테 말은 안하지만 잠자리로도 불만이 쌓여있었거든요
그건걸 다 말하긴엔 서로 자존심도 상할것 같고 또 신랑이 기죽을까봐서...
제가 만족을 못하겠고 하는것도 맘에 안들어서..
암튼 이런데 어쩌면 좋을까요????????
결혼 6년차 아들만 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