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런글 좀 거시기하지만 다른 아줌마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나이는 사십이 갓 되었고요
남편과 결혼한지는 십오년이 되었지요
같이 속옷바람으로 자도 전혀 남같지 않고 내살같은 사람이 될때지요
저는 직장을 다니는데 대부분의 직장녀들이 그러하겠지마
정말 빠쁩니다
새벽에 일어나 화장하고 밥하고 애들 학교내보내고 나고 출근해야하고
저녁때 퇴근하면 어떻습니까
저녁밥에 밀린 설것이에 애들 숙제에 빨래에 눈코 뜰새가 없습니다
그 좋아하는 드라마 한편 보기 힘듭니다
근데 남편이 원합니다
뭘요
밤일을요
정말 귀찮습니다
내몸이 파김친데 밤일은 무슨 얼어죽을 밤일 입니까
그냥 자는것이 보약인것을
그래서 남편이 보채다 지칠때쯤 일주일에 한번 열흘에 한번정도 응해 줍니다
남편은 이것때문에 자주 성질도 내고
나를 미워하기도 합니다
자기가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는지 아냐교
남편이 원하는데 이케 매몰차가 돌아눕냐고
........
님들은 어떠세요
도대체 남편과 그일은 몇일주기로 치르나요
제발 궁급함니다
제가 비정상인가요
답글좀 마니 올려주세요
특히 사십대 초반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