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후반기부터 올까지 워째조용하다했다내가.
인간들 확 죽일삘까.?
또 어떻인간 부도내고 도방갔다.
책임도 못질 어음은 뭐 지날났다고 난발은해서 여러사만 죽인단말여.
작년에는 대주건설 하청업체 한놈이 계획적으로 다챙겨서 우리 엿먹이드니
올해서 멋도 아닌 놈이 우릴엿먹이네.
아 싱경질난다.
아 확 쓸어버리고 싶다.
한번씩 이렇게 터지면 일이고 뭐고 암것도 하기싫고.
남들처럼 백화점이고 뭐고 다 쓸고 다니면서 원없이 돈함번 써버리고싶다.
이건 죽어라 벌어놓으면 그놈들 좋은일 시키고 있다.
아 허무하다 내~~~~~~~~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