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때문에??? 가슴아픈 여자입니다..
부부인데,,부부가 아닌분들 계신가여??
부부인데,,하루에 5분도 안되는얘기를하구,,무슨일아니면 서로 핸폰절대 안하구,,
잠자리도 <물론내가 거부하지만...그래도 사과하구,,날설득하구,,안아주면 안되는건가,지잘못을 생각해서라도>..늘..서로 등돌리구자구,,울친정에는 일년에4번간다..난 시집에 충성한다..왜??난 지처럼 얼굴두꺼운인간이 못된다..입에 거미줄칠정도로 대화가없는데,,이러구도 애들때문이란 명분을 살아가야하는건가??
난 자기때문에 지쳐가구,,꼴두보기싫은데,,,미련이 아직도 있는건지,,애증인가,,아님 애들땜에???..........모르겠다 이렇게 가슴이 저리저리 아픈게 누구때문이지를........
이틀째 집에 안들어온다...전화하기도 싫다...남남같은우리........서로 이혼얘기는 꺼내지안은체....겉으로 이렇게 가족이란 울타리를 씌워놓구,,난 매일 숨막혀한다..살아야하나?
외로움에 미칠거같다...젊은나이에 왜 이러구살아야하는지...
능력없는 내가 한스럽다...가져다주는 월급에 ...묶인건아닌가??
이혼녀란 이름표가 자신이 없다..애들이 불쌍해서...?
나혼자 희생하지생각했는데,,,,누가 알아준단 말인가.......?
저인간은 맬 지하구싶은거 다하구사는데...난 엄마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아까운시간속에 뭍혀야하는건가??다 뒤집어버릴까??그래서 얻을 결과는??이혼밖에 없겠지..
나쁜놈 ...결혼할자격도 없으면서..........내가 이혼못할거란걸 알구,,더 저렇게 하는건지..
눈물이 난다....가슴이 넘 쓰리구,,아파서,,,밤만되면 ....가슴이 아프다...죽어도 먼저 다가올줄모르는인간...내가 저처럼 하구 살았으면 단하루도 살았을까싶다..
눈물이 하염없이흐릅니다...저녁도 하기싫구,,,빨리 머얼리 떠나고만 싶네요..넘 아파요
해결이 보이지안아서여...내맘을 버리지못해서여..어차피 살거면 체념하면 될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