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신랑이 회식이라 울 셋이서 빨리 먹엇다.
몇개 안되는 설거지 후다닥하고 한가로이 켬을 켰다.
아들 두놈이서 (6,4살) 티비보고 책보고 장난하고 놀고........
작은방 문 닫고서 20분이 지난 지금..........
안방 거실은 거의 전쟁터........
어휴.......미쳐 미쳐......
얼마나 설치고 장난을 치는지..............난 거의 조폭엄마다.
설거지 후 30분 이상을 청소했다.
집이 정리정돈이 되어있어야 내 맘도 정리정돈이 되길래........
근데 지금 30분후 다시 원상복귀다.......
하루하루 전쟁이고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지금 이시간 난 체력이 바닥이다.
근데 저 놈들은 뭔 힘이 저리 남아 도는지...........
큰 애의 장난기에 작은놈마저 합세라........
여러분은 어떻나요?
웃고 넘기며 치우나요?
아님 소리소리 지르나요?
아님 같이 정리하나요?
세가지 다 해봣지만, 항상 제가 먼저 지치고 저 놈들은 ...........
큰 방 문 잠그고서 또 무엇을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