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새로운 3시에 들어와 코골며 잠니다
그게 화난건 아니구요
헨드폰을 보니 2시에 아는 언니랑 두번 통화를 했두만요
이언니 잘알아요 이혼하구 혼자 산지 십며년이 되가는....
월랜 그언니 아저씨랑 4명이서 술두하구 밥두 먹고했었는데
이혼하구는 셋이서 만나기도 하고 그언니랑 나 둘이서 호프 한잔씩 했지요
하지만 이언니는 나랑 둘이 있을때 보단 우리 집 남자 있을때가 더 재밌어 했지요
의심하면 이상한 여자죠 셋이서 놀때는 언제고.....
그래도 너무 속상하구 잠도 안오구
들어올때 보니 술도 많이 안취한것 같더니
갑자기 취한척 잠들어 버리고
나없이 왜 둘이서 만나야하는지... 몹시 기분나쁘구 화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