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중년에 남편이하던 사업은 부도가나고 남은것은 빗과 힘든 생활과
우울증까지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초초합니다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나 막막하기만 합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
사람들 만나는것도 싫고...
그렇다고 아는 사람들에게 툭 터놓고 이야기 할 수도 없네요
네 속 내장까지 툭 터놓고 이야기라도 하면 좀 나아질까 싶어
글을 써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게 행복과 슬픔이 병행한다지만....
지금의 내 생활은 ....
답답한 가슴이 좀 나아질까 했는데
더 답답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