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이 그런다.
왜 돈이 안모이는지 모르겠다.-구멍가게한다-
이것내고 저것내고 하니 하나도 안남네....
작년12월부터 내겐 한푼도 안줬다. 아니 돈좀 해달래서 400해줬다.(미첬지)
가끔 장난반 진담반으로 친정엄마에게 용돈달래서 쓰란다--미췬놈
친정엄마한테 얼마 받았냐고?
내가 생활비 안주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냐고...
이 인간 속이 넘 궁금하다.
시댁이 살기가 힘든건 안다. 그래서 얼마를 시댁에 주든 상관 안한다.
근대 어제 이눔의 자식 한다는 말이 정말 뚜껑 열리게 만드네...
친정엄마 손주랑 같이 놀러간다 해도 십원한푼 안주더이다.
어디까지 가나 두고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