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올케를 욕할생각은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시댁에선 며느리이고 친정에선 딸이잖아요,,,
시부모님이 친정 부모님 같다면 거짓이고 위선입니다,,,
그렇지만 입장바꿔 생각하면 올케가 못하거나 소홀하면 속상하잖아요,
괞스리 글을 올려서 ,,,,,,
마음에 위안을 받고 싶어서 몇자 적은것이 내얼굴에 침밷은 건가요?,,,
저는 시부몬미 17년 병수발을 ,,,글쎄 남편에게 사랑받을려고 부모님을 공양한건 아니거든요,
며느리도 자식이니깐 자식이 부모님을 공양하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친정이 멀어서 자주 찿아뵙지도 못하고 ,,직장도 다니고 ,,맘이 맘이 아닙니다,
읽고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가 작품을 쓰는곳도 아니고 철자법이나 ,이런 저런것들 부족해도 그냥 넘어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