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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지도 안은 관리비를 내게 하는 주인의 짠꾀 !


BY 아뿔싸 2005-04-26

이사를 했다
이집이 한달정도 빈집상태로 있었다
주인은 살지도 안은 관리비를 우리보고 내라고 한다
한달전 계약금과 함께 계약서를 쓸때
굳이 잔금도 안치렀는데 매도 날짜를 계약서 쓴날짜로 하자면서
선심쓰듯이 열쇠까지 주겠다고 했다
어차피 빈집이라 아무때나 들어가라면서...
그런데 아뿔사
어제 이사를 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지난달 관리비를 내라고 연락이왓다
계약서에 매도날짜와 열쇠를 받았으니
주인이 세입자보고 살지도 안았던 한달 관리비를 우리
보고 받으라고 생때를 쓴모양이다
잔금은 아직도 이달 말일날 주기로 하고 계약서에
잔금날짜를 그렇게 적었는데
주인은 살지도 안은 관리비를 안내려면
어제 입주했으니 잔금을 다 치루란다
원래 말일날 양쪽 박치기로 잔금을 받고 치뤄야
하는데 빈집이라고 열쇠주고 그래서
일주일 먼저 입주했더니
이런 주인의 잔꾀에 사기당한 기분이다
첨부터 고의로 계약금받은날 매도날짜를 한것이였다
상식으로 이사는 아파트입주하면서 잔금치르고
그 싯점에서 관리비계산이 들어가는건데
굳이 매도날짜를 약간의 계약금만 받고도
굳이 열쇠까지 준것은 첨부터 빈집의 관리비를
세입자에게 떠 넘기려는 주인의 잔꾀였다
난 어떻게 하나...아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