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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포에 ...ㅠ.ㅠ.


BY 햇살고운봄날 2005-04-26

이 좋은 봄날에

참 서럽네여

직장에서 어이없게 짤렸거든요

장기근무를 약속하고 시간제 근무를 한지 6개월전도 되었는데(은행)

나를 채용했던 직원이 3월 인사이동으로 인하여 발령난 자리에 다른사람이 왔는데

글쎄 자기 아는 사람 그자리에 넣고 나가달라는거예요

급여 부족분도 넣어 준다하고 안넣어주더니...

어이없게 실없자가 되었는데

넘 억울한거 있죠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어  이곳에 넋두리 합니다.

애들 학원비도 줘야 하고 생활도 해야 하는데

마땅한 일자리도 없구...

아줌마들 갈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