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빌지만 가슴속에 남아서 풀리지않습니다.
단지 유희로만 생각하는 다른 여자들과의 관계
더이상 그렇지않겠다고 하지만...
한두번 속은것이 아니기에...
열심히 일해서 학비대어주어 박사로 만들었더니... 회사들어가자마자 시작한 일이 계집질...
괴롭혀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맘이 시원해질까요?
욕을 하고나면 조금은 개운해지지만...
뭔가 남편이 고통스럽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통스럽다고 느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