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늘 뒷꿈치가 계란 같은데에 심술 부린다는 시모..그런말 들은것 같네요
나이가 먹는걸 비참하게는 생각 안 해 봤는데
거금?들여 침대 커버를 샀는데 난 당췌 눠 보질 못허누먼유
이유인즉 이노무 발 뒤꿈치가 가시덤불이라
내가 훑고 간 자리는 못된 가이나들 갈대밭 들쑤셔 놓은것 마냥 성한 구석이 없고
때론 침대서 나올때 발꿈치에 올이 붙어 나와 질질 풀고 다닐때도 있구먼유
샤워 할 때도 특히나 신경 쓰는 부분인데 ..반질도 써 봤구...
그렇쟎아도 남편이랑 따로 자는데 새 이불을 비싼걸 사 놓으니 마음은 누워 보고 싶어 엉덩이 까지만 걸치게 눕고 보니 괜시레 속 상하네여
덩어리가 하도 내발이 이불을 해 먹어서 전문가용 빼빠(사포)60수인가 600수인가 하던데
계란 같진 않아도 좀 좋아지는 방법 ㅇ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