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로 20- 30대 여성 갑상선암이 증가한데요.
녹색연합은 특히 미국 로런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가 체르노빌 사고 직후 한반도 상공에 방사능 낙진이 덮였다는 사실을 밝혔는데도 정부가 방사성 요오드의 인체 유입 경로인 우유 등 식품에 대해 경보령을 발령하지 않는 등 안일하게 대응했다고 말했다.
전두환씨가 안일하게 대처해서 우리 젊은 여성들 암이 증가하게 되었다니 너무 속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