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념없는 신랑때문에 죽겠어요.
애들 옷도 다 얻어 입히고......저 역시 오천원짜리 티셔츠도 몇번씩 생각하고......
암튼 궁상맞게 살았나봅니다.
울 신랑.........
전혀 협조 안됩니다. 쓰고 보잡니다.
남자들끼리 여행간다는 소리 듣고 열이 확 뻗칩니다.
누군 가기싫어 안가나요.
암튼 애들한테 못해준거 이런거 저런거 생각하면 화가납니다.
하여 이번에 피아노를 사줄까합니다.
그런데 중고를 사자니 속을 잘 모르겠고해서 새것으로 사면 어떨까하는데...
초1딸래미거든요.
중고 는 50-100만원......새것은 대략 250-300만원 정도 된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