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를 데리고(4살) 공원에 산책갔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등에서 많이와있더군요..
처음엔 그 선생님들이 안되보이고 대단해보이더군요(그많은아이들을 챙길려면)
근데
지나가다 3-4살쯤되어 보이는 유아들이 택시에 짐도 아니고 뒤자리에 6명
앞자리에 2명 해서 타고가지 안겠어요
그렇게해서 택시 3대로 가더이다
엄마 입장에서 심장이 탁 먼추는것 같았어요
어찌 이런일이 눈길을 멈출수가 없어서 계속 갈때까지 처다보았습니다
이런 일도 있구나
다른 어린이집은 다 이러나요
정말 정말 이해가 안가고 속상합니다.
어디 믿고 맡기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