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애 하나 둔 전문직가진 남편, 전업주부가 살기에 괜찮을까요?
최소7년은 살아야 할것 같은데.
남편 40대에는 다른곳 더큰데로 옮길 예정이구요.
분당 알아보는데 공무원아파트 28평이 실평수가 20평이라고 하네요.
전철적에서 가깝구요.
값은 3억이 좀 넘네요..넘 비싸다.
근데 공무원 아파트는 보통 공무원들이 많이 산다고 하는군요.
그래서인지 아파트값 상승에도 별 관심없어서 아파트값이 잘 올라주질
않는다는데.
분당 정자 공무원 아파트는 이미지가 어떻게 통하나요?
분당사는 분들의 답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