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04

어이없는폭행


BY 1002호 2005-05-14

맥주사다달란다.  난 지금 애들 목욕시키느라고  안된다니까  애들 다 닦이고 나오는데 주먹이 날아온다. 얼굴로 .  이 어이없음에  황당하다.   자기 동생맞을때는 이혼하라구 길길이

날뛰고 .  애들도  엄마 아빠랑 따로 살아. 이혼해 한다.  지금 초 2.   왜 아빠랑 결혼했냐구.

아무것두 가진거 없구 착한거. 여자위해주는거 보고  결혼했다.  그런데 지금은

남들한테는 정말 잘한다.   언어폭력에  어제 처음 주먹으로 맞고 보니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다.   애들 땜에라도 이혼해야 하는 건지.  머리속이 복잡하고  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