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이상함을 눈치채고 위치추적을한지...............이젠 습관처럼 되어서 쉽게 끊지못하구,,1년째 이러구있어여..
바보같은 남편은 눈치여전히 못채구...
정말 위치추적해보면 대한민국남자..100명빼군 다바람이라구,,친구농담이 가슴이 쓸어내립니다...
우리남편은 못되기는했어도 <다른건 다 죽이구싶을정도지만..ㅠ>...여자문제는없구,,거짓말을 잘못한다고 믿구살았는데...
어디야??.....위치추적엔...삐리리.....~~남편왈...여기 울랄라....~
나쁜넘 1년을 지켜보니....몬짓을하는지 훤하더이다...삐리리는 거기구,,삐삐리리는 그년만나는거구...어쩜 거짓말을 밥먹듯하면서 난 그게 진짜 친구만나구,,볼일이 있는줄알았다..
위치추적........정말 사람잡네여...나를 위해서라도 그만해야하는데....
어디까지 가나 오기가 생겨서...
나쁜새끼....날 이렇게 병들게하구,,,맘편히 코골며 자는걸보면 정말 죽이구싶다..
자긴원래 부부관계 별로 안좋아한다더니.....
아!!남자말은 반이상은 거짓이다...맘이 백지처럼 깨끗한 남자는 없는걸까??
내가 왜이리 당하구 살아야하는건가...애들이 정말 내인생을 보상해주는 기대라도 하는건가??아님~~
내스스로 옭아매는건 아닌가??
슬프다...가슴이 쓰리구,,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