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햇살좋은 날들입니다.
그런데 아침으로 세수를 하고나면 정말 기분 확 상합니다.
둘째아이 놓고 생기기 시작한 기미가 어느덧 얼굴에 이곳저곳 드러나서 정말 얼굴 보기가
속상할 정도입니다.
그동안 좋은 크림도 발라보고 나름으로 민간요법이라면 민간요법도 몇가지 해 보았지만
꾸준히 해 주질 않아서 그런지 별 효과를 못 본것 같아요.
피부과를 가볼까도 생각했지만 아직 결정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정말 예전에 맨 얼굴로 막 밖을 나다니던 것이 지금 이렇게 후회가 됩니다.
어떻하면 기미를 좀 치료할 수 있을지 알고 계시는 좋은 방법 있으면 꼭 좀 알려주세요
해보시보 꼭 효과보신 방법 알려주세요.
이렇게 좋은날 얼굴 보면서 기분상하지 않고 정말 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기미가 들어나니 괜히 우울해지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러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