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싶다...
그런데 자기가 싫다...
하릴 없이. 몇시간째 인터넷 파도타기만 한다...
시간은 1시를 향해 가고 있는데...
아침에도 일찍 일어났는데...
술도 고프고... 심심하기두 하고... ㅜ.ㅜ..
한심하다...
낮에는 피곤해서 그러구.....
사람(?)이 그립기두 하고...
심난한데 남친이나 만나볼까... @.@
그런데 남친은 부담스럽다... 왜냐하면.. 자꾸 스킨쉽을 요구한다.. 부담스럽다..
그냥 술친구이고만 싶은데.. 내 욕심일까...
그래서 자주 만나기도 꺼려진다... ㅜ.ㅜ
무언가를 하려 해도 집중이 안된다... 주위 산만.. 왜 이럴까...
사는게 부담스럽다.. 말로만 하려는 것 같기두 하고...
진실되게 살고 싶은데.....
나의 맘처럼 쉬운 것도 없고.... 항상 노력이 따르는 법인데...
너무 가볍게만 생각하는 것인지...
그냥 야심한 밤에 횡설수설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