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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도움을 청해도...


BY 미즈 2005-05-17

괜챦을까요?

저는 두딸(고1.중2)을 이혼후 키우고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조정때 판결받고 이달 15일까지 위자료,등등 포함해서 다 포기하고

당장 아이들이랑 사는게 급해서 2천만원에 합의이혼했지요

그런데 애아빠 경제적인 사정과 시댁에서 주택공동명의 대출로 돈해결

해주기로 했으나 여의치가 않아서 결정일까지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경매신청을 법무사 사무실에 헸으나 과연

받을수 있을 정도가 될지도 모르고 경매신청하면 많이 힘든가 궁금해서요

아직 법무사 사무실에 비용 지급하지 않은 상태이고 집명의가 시댁식구랑

공동되어있는 것을 제가 애아빠 지분에 대해 제가 가압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혹시 경매 관련해서 아시고 계시는 분이 계시면

조금 귀뜸이라도 주세요

법무사에는 돈으로 맡기면 되지만 그래서 조금이라도 알고 시작해야지만

나중에 후회하거나 되려 불리하지않게 되기위해서 도움을 구합니다

참 딸둘 데리고 서울서 살기 힘듭니다

월급도 쥐꼬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