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쟁이님 고맙습니다. 곰보다는 여우가 되어야하는데...... 저도 여우가 될려구 노력도 했답니다. 하지만. 누나들 등살에 커서일까요 우리신랑 내편으로 만들려니까 힘들고 안되더군요. 우리신랑 귀가 얇아서 인가요. 최후까지 생각도 해봤답니다.
작년여름에 우울증 증세를 보여서 정신과에 다녔는데. 그때도 우리신랑 잠깐 정신차리는가 싶더니. 누나들 말들으니까 안되겠던지 원상태로 돌아 오던군요. 난 .이러는 내자신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