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속상해서 어디다 털어노을때도 없이 고민했는데 이런 곳을 알개되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이드네요 .
올1월 남편에게 걸려온 여자전화 직장 여직원 이라고 하는데 왼지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나중에 알게된사실을 만나고 있는 여자였습니다.
사실 지금은 그것보다 그로 인해서 내자신이 정신적으로 넘 힘들다는 거여요
남편에게 이혼 요구도 해보고 했지만 남편은 이혼은 절대 할수 없고 완전히 정리 했다고 그냥 같이 밥몇번 먹고 차마신것 밖에 없다고 하지만 그말을 믿고 싶으면서도 한번 믿음이 깨지니 이제는 남편을 믿을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24시간 감시할수도 없고 본인이 아니라는데
물증도 없이 남편을 잡을수도 없고 , 이러다 정말 의붓증 걸리면 어떻하나 걱정도됩니다.
그나마 이렇게 속마음을 털어노을수 있는곳이 생겨서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