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결혼해서 몇개월 지낫을때 울랑 차보증 잘못 서 집날라갈려고 한것 시엄마가 천만원
간신히 갚아줬당 몇개월후 큰시누부부네가 나 친정갓을때 와서 울실랑한테 무릎가지 굴어
가면서 1500보증을 서달래서 울실랑 무릎꿀는쇼한것땜에 넘어갔당 지금 7년됐슴
우린 시누가 자기네집팔리면 그걸로 갚는다고 해서 믿엇는데 시누실랑 혈압으로 쓰러죠
직장못댕기고 담배만 피고 피씨방만 하루죙일다니고 시누는멋만 잔뜩내서 하나님교회댕
겨서 직장 안다니고 큰딸은 동사무소 아르바이트 작은딸은 고등학교안다니고 고졸고시
봐서 합격(?)몰르고막내딸 중1인데 그,집은 경매로 법원에 올라가잇는데 세상에~~~~~
가가7개의 은행에 압류에 근저당설정에 난리가 났슈~내가 다 알아봤는데 이 시누~~
갚을수있으니까 걱정하지말라네 주택50평인데 그기경매로 할라면 암것도 못 간지는데
이 시누가 우릴 갖고 놀고잇네 요런 시누 어찌할까나~~ 그 집가서 대판 앞어벌;고
인연 딱 끈고 시픈디.......잘못하면 우리집 날라갈라나......돈도 없는디........
빌려준넘이 더 나쁘다는디...... 울실랑 쥑일수도 없고 그 시누네식구들 싹 잡아다 한강물
에 던져버릴수도 없고 한숨만 푹푹 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