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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가 잘못됐을까요?


BY 답답 2005-05-31

제사때 오지두않구.. 전화두 없구..

 

형님 알기를 개떡으로 아는 공주같은 동서 ..

 

나이어린 형님이라구 대접받을라구 하는 나이 많이 먹은 동서..

 

공주같은동서라 집안살림이 어려워두 집안실림두 못해..

 

사회생활두 못해..

 

할줄 아는거라곤 나불나불 수다떨고..

 

쇼핑하고..

 

성형하고..

 

시부모욕뒤에서 실컷하고 아버님이 큰며늘한테 좀 잘해주신다하면 갑자기 콧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