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이 안계신 나!!
친구들은 좋겠다고들 부러워한다.
나도엮시 ㅎ ㅎ ㅎ
그러나 우리 도련님!!
좋은분이지.문제는 여자친구...
나보다도 사귄지 오래되었구 나이도 많단다.
결혼할사이라니 막할수도없구..
결혼한지 이제겨우 한달째. 오빠와나는 3년연애로 결혼했고 오빠의 자상함으로 연애시절도 싸움이 거이 없없다.
결혼준비기간역시..오빠는 나에게 결혼하면 다른건아니여도 어머니유품인 다이아를 예물로 주겠다 자주 말했었다. 나역시 큰며니리라면 어머님이 살아게셨어도 나에게 주셨을거라 생각하고 ..ㅎㅎㅎ
그러나 왠일???
갑자기 다이아는 동생을주고 자기가 사주겠단다.
이유인즉, 유품이기에 간직하고 싶다나???
이해보다는 기가막힌다.
간직할수있는물건도 아니고 (남성용도 아니자나??)
결혼함 부인에게줄 물건인데...
내가 화를내니 오빠가 유품이 어쩌구 하문서 둘러다는거같았다.
도련님도 갑자기 그러는게 이상하구...
아무래도(추측이지만)여자친구가 가지고 싶어하나보다.
다이아란것보다는 큰며느리 자리를 빼았긴 느낌이들어 기분이 상했다.
얼굴도 모르는 시어머니의 하나뿐인 유품이라는데...(시어머니께 묻고 싶었다.)
결국은 양보하고 예물도 생략했다. 의미가 없는것같았다.
내가 욕심이 많은건지 모르겠다.
여러분도 양보가 옳다고 생각하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