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할머님이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사돈 어르신인데 가봐야 할까요?
동서가 집이 좀 가난하고 시골이라서 챙피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이전에 저한테 큰 잘못을 한 적이 있어 얼굴 보기도 민망해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